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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00만 '살목지', 촬영장 핸드폰도 안 터져" 제작사 대표 밝힌 비하인드 (인터뷰②)

[OSEN=연휘선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영화 '살목지'가 23년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 공포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알고 보니 핸드폰도 안 터지던 오싹한 촬영자에서, 크랭크인 날짜로부터 딱 1년 만의 성과였다.최근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더 램프)가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한국 공포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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