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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맨 김영희의 '말자쇼' 녹화 현장을 찾은 부부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11일 방송한 KBS2 '말자쇼'는 가족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년째 제사상 차린 막내며느리 제 아내, 아내를 위해 제사 그만둬도 될까요?"라는 고민이 등장했고, 고민의 주인공은 제사를 많이 줄여서 현재 1년에 6번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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