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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운사인 장금상선이 소유한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한 척이 이달 초 위치 추적기를 끈 채 이란이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선박에는 한국인 선원은 타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로이터 통신은 11일(현지 시각) 케이플러(Kpler)와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의 해운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유조선 3척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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