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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올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간암·담관암 신약에 대한 품목허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진 회장은 12일 서울 송파구 소피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HLB 포럼’에서 “신약 허가를 받게 된다면 항암제 개발에 착수한 지 20년 만의 첫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현재 HLB가 FDA 승인을 추진 중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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