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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무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1일 조선비즈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35년이 됐지만 전북은 사실상 민주당 한 길만 걸어왔다”며 “전북의 재정자립도가 전국에서 꼴찌인데, 잡은 물고기에는 밥을 안 주기 때문이다. 정치가 경쟁 구조로 가야 변화가 시작된다”고 했다.양 후보는 도민 1인당 200만원의 민생지원금을 풀어서 지역 경기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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