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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제약이 전문의약품 회수 과정에서 판매 중지 등 필요한 조치를 제때 이행하지 않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억7000만원대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12일 식약처에 따르면 동광제약은 지난달 28일 ‘트리암시놀론주사40밀리그램(트리암시놀론아세토니드)’에 대해 제조업무정지 3개월에 갈음한 1억7460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트리암시놀론주사40밀리그램은 부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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