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올해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영화제)가 전 세계 영화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에 한국영화계를 빛낸 스타들이 총출동해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제79회 칸영화제가 12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7시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개막한다. 특히 올해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한국영화로는 4년 만에 경쟁 부문에 이…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