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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화제의 유닛 효리수의 프로듀서직을 맡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지난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 티파니 영이 출연해 신곡 비하인드부터 향후 활동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티파니 영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신곡 서머스 낫 오버에 대해 나도 여름에 태어났고, 소녀시대도 여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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