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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여름철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 농업용 저수지와 발전댐, 하굿둑 등 수리시설을 전면 활용하기로 했다. 평소 홍수 조절에 쓰이지 않던 시설까지 활용해 홍수조절용량을 최대 10억4000만t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일 제21차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여름철 홍수대책’을 보고했다. 최근 시간당 강수량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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