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배우 박해수가 주연 드라마 허수아비의 OST를 직접 불렀다.박해수는 12일 정오 발매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OST 파트.2 잊혀지는 것 가창에 참여했다. 잊혀지는 것은 삶의 무게와 지워지지 않는 자책을 그려낸 곡으로, 그룹 동물원의 원곡 잊혀지는 것을 리메이크 해 포크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한 곡이다. 이번 OST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기획부터 …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