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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작년 발생한 대규모 해킹 사고 여파 등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0% 가까이 줄었다. KT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8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9%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가량 줄어든 6조7784억원으로 집계됐다. 1분기 실적 부진의 원인 중 하나로는 해킹 사고 여파가 꼽힌다. 위약금 면제에 따른 가입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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