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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AI 인프라 시대의 과실은 특정 기업만의 결과가 아니다”라며 기업 초과 이윤의 일부를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이른바 ‘국민 배당금’ 제도를 설계해야 한다고 밝힌 가운데 야권에선 “사회주의적 발상”이라는 반발이 나왔다. 이날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박수영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김 실장이 거론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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