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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번엔 프랑켄슈타인이다.그룹 르세라핌이 고전 서사를 자신들만의 언어로 재해석했다.12일 르세라핌은 공식 계정에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버치 스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은 어둡고 몽환적인 배경에서 봉합 자국과 상처 분장으로 '프랑켄슈타인'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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