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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딱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이 중국과 인도에서 공식 중계권 계약을 매듭짓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나라 인구를 합치면 약 29억명으로, 세계 인구 대비 35%에 이른다. 두 국가는 모두 FIFA가 본선 확대를 단행하면서 새로 끌어안으려 했던 핵심 목표였다.그러나 FIFA는 본선 진출 무대는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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