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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휴먼 영화 '상자 속의 양'(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주역이 한국 팬들을 만난다.'상자 속의 양'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아역 배우 쿠와키 리무가 오는 6월 4일 한국을 찾아, 같은 날 언론시사회와 내한 공식 기자회견에 이어 저녁 무대인사 및 GV(관객과의 대화)로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이튿날인 5일에는 한국 주요 매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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