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코스피 지수가 8000포인트 돌파를 눈앞에 두고 랠리를 이어가고 있지만, 코스닥 시장에는 좀처럼 온기가 돌지 않고 있다. 지난달 사상 처음으로 1200선을 돌파했음에도 이후 박스권 흐름에 갇히며 움직임이 둔화된 상태다. 역대급 증시 호황 속에서도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소외되면서 ‘반쪽짜리 축제’라는 지적이 나온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코스피…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