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등 부동산 세제와 관련해 시민의 불편이 생기면 중앙정부와 협의에 나서겠다고 했다. 다만 장특공 축소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진 않았다.정 후보는 12일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장특공과 양도세 중과 유예를 어떻게 할 것이냐’는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