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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희귀병을 앓고 있는 배우 권오중의 아들이 그림 작가로 데뷔한 가운데 작품 판매도 성공적으로 이뤄졌다.12일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자신의 SNS에 아들 혁준 군이 사랑으로 기쁨으로 그린 작품을 귀중한 두 분께 평생 함께 나눌 수 있음에 너무 귀중하고 감사합니다. 두 분 소중한 콜렉터 님. 위로와 평강과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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