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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와서 명품을 사는 외국인 관광객 덕분에 백화점이 초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롯데쇼핑), 현대백화점은 나란히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했다. 유통업계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백화점을 방문해 명품과 귀금속, 고가 패션 등을 소비해 준 덕으로 보고 있다.12일 ㈜신세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1분기 순매출 7409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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