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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귀엽고 청순한 매력을 잠시 내려놓고, 과감한 '도파민 테크노' 장르를 입은 그룹 아일릿의 파격 변신이 제대로 통했다. 낯설지만 단숨에 빠져드는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한계를 깬 퍼포먼스가 국내외 주요 차트를 휩쓸며 끝없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지난달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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