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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보미가 자신의 어린 아들을 위협한 무개념 학생에 분노했다.11일 김보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리우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누가 봐도 집앞 중학생. 자전거 타고 가다가 리우가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 (했다)"고 글을 올렸다.그는 "이런 X가지 없는 것들.. 그러고 웃으면서 놀리고 간다.. 진짜 가정교육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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