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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출신 왼손 투수 에릭 라우어(31)가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됐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이 라우어를 양도지명(DFAdesignated for assignment)으로 처리했다고 전했다.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된 라우어의 향후 거취는 물음표가 찍혔다.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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