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 이란이 제시한 최신 합의안을 “쓰레기 조각”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현재의 휴전 상태를 ‘생존율 1% 환자’ 상태에 비유하며, 이란 지도자들은 “매우 신의가 없는(dishonorable) 사람들이고, 그들을 너댓 번 상대했는데 늘 마음을 바꾼다”고 비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고농축 우라늄에 대해 ‘이틀 전에는 미국 반출팀이…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국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