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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은 임직원들이 지역 사회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계룡건설 임직원을 대표해 유동열 부장과 윤영노 과장, 박광순 사원은 이날 대전 중구 대흥동 정신재활시설 좋은이웃센터를 방문해 성금 1181만1043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정신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사무용 PC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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