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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중동 사태로 나프타 등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 불안을 겪은 전선 업계를 위해 계약 금액을 조정하고 납기를 한 달 연장하기로 했다.한전은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전선업계 관계자들과 한전 아트센터에서 ‘전력 기자재 수급 안정 및 원자재 공급 현황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상생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우선 한전은 중동 사태 이후 원유 및 나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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