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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의료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진정제 ‘로라제팜’ 주사제의 공급 중단 우려가 해소됐다. 정부가 제약사 간 품목 이관을 통해 생산 체계를 재정비하면서 안정 공급을 유지하기로 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로라제팜 주사제는 의료 현장에 지속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로라제팜 주사제는 급성 불안 상태의 진정, 수술 전 안정, 응급 경련 억제 등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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