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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부터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낸 기업에 대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계획’을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보고했다고 12일 밝혔다.9월 11일 시행 예정인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르면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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