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김나연 기자] 보컬 그룹 노을이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했던 심사위원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냈다.앞서 노을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의 프로젝트형 오디션 콘텐츠 '아뮤소 X에 심사위원 겸 멘토로 참여했다.아뮤소는 2017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돼 온 SOOP의 대표 음악 콘텐츠다. 아뮤소 X는 기존 아뮤소를 한 단계 확장한 프로젝트형 오…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