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김수형 기자]故이순재의 마지막까지 이어졌던 치열한 연기 열정과 뒤늦게 알려진 건강 투혼이 공개돼 먹먹함을 안겼다.12일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故이순재 생애를 다뤘다.당시 이순재는 KBS 드라마 개소리의 주연을 맡아 촬영 중이었다. 하지만 촬영 도중 갑작스럽게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이상 증상이 찾아왔고, 결국 백내장 진단…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