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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영국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노동당의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사퇴론이 내각 안팎에서 분출되면서 영국 정치권이 혼란에 빠졌다.가디언은 12일(현지 시각)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과 이베트 쿠퍼 외무장관이 스타머 총리에게 ‘질서 있는 권력 이양’을 위해 사임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다른 두 명의 주요 장관도 스타머에게 ‘책임, 품위, 질서가 있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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