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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상 화폐를 발행하는 사업자가 영업을 종료하면서 묶여 버린 자금이 22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국내에서 영업을 종료한 가상 화폐 사업자는 15곳으로 집계됐다. 이 중 10곳은 가입자와 보유 자산 규모가 모두 파악됐고, 자산 규모만 파악된 곳이 1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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