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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날’ 기념 행사에서 19년만에 최고 등급의 산업훈장인 금탑산업훈장이 수여됐다. 올해 자동차 수출 50주년을 맞은 데다, 작년 720억달러 규모의 사상 최대 자동차 수출 실적을 올린 것을 감안한 것이다. 수출을 이끌면서 대규모 국내 투자에도 나선 현대차그룹의 장재훈 부회장이 금탑산업훈장 주인공이 됐다.산업통상부는 12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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