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중국 BYD가 이르면 올해 유럽과 동남아 등에서 출시를 준비하는 중형 세단 씰 05 DM-i는 충전할 수 있는 배터리와 전기 모터, 내연기관을 모두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다. BYD 자체 실험 결과 배터리를 완충하고 기름을 가득 채웠을 때 최대 2000㎞(이하 중국기준)를 달릴 수 있는 ‘초장거리 PHEV’라는 점을 앞세운 차다. BY…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