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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80만명의 발트해 소국(小國) 리투아니아가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 가운데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결정했다. 리투아니아 대통령실은 11일(현지 시각)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 통항 보장 임무를 위해 최대 40명의 군인과 민간 인력을 파견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기타나스 나우세다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총리·국회의장·국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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