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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가자시티에서 히잡을 두르고 전통 의복을 입은 팔레스타인 신부들이 합동 결혼식을 치르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전쟁 장기화로 결혼식 등 일상적 의례조차 치르기 어려운 상황에서 튀르키예 인도주의구호재단(IHH)이 주최한 이날 행사를 통해 팔레스타인 커플 50쌍이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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