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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미국 서부 지역 유력 신문인 로스앤젤레스(LA) 타임스에 장핑 LA 주재 중국 총영사의 기고문이 실렸다. 앞서 이 신문이 조 바이든 당시 행정부가 중국 정부의 신장 위구르 지역 인권 탄압을 문제 삼아 면화 등 이 지역 상품 수입을 금지하기로 한 것을 지지하는 사설을 내자 이에 대한 반박 글을 보낸 것이다. 글은 “신장에는 집단 학살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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