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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삼성전자 노사(勞使)가 성과급과 관련해 이틀째 사후 조정 협상을 진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가운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반도체 기업의 초과 이익을 사회 전체와 공유하는 ‘국민 배당금’ 제도를 들고 나왔다. 김 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공지능(AI) 인프라 시대의 과실은 특정 기업만의 결과가 아니다”라며 AI와 반도체 산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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