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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지호가 공공도서 낙서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김지호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재활을 끝내고 기분 업 시켜 컴백홈"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다 받치고 도움 받아야만 가능한 운동. 아파도 포기하지 말기"라는 문구와 함께 재활 운동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영상 속 김지호는 재활 기구에 몸을 의지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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