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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층에 대한 증세 등 인기영합주의적인 공약을 내세우며 지난해 당선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2일 자신의 핵심 증세안 중 하나를 철회했다. 뉴욕시에 사는 중산층까지 광범위하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비판이 쏟아지자 결국 물러선 것이다. 자칭 민주사회주의자인 맘다니가 설익은 정책을 내놓은 결과라는 지적이 나온다.맘다니는 이날 180조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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