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공군이 지난해 사격 훈련에 사용한 폭탄과 미사일이 전년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12일 나타났다. 현 정부의 대북 유화 기조를 의식해 한미 연합 연습 및 실사격 훈련 등을 축소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공군은 지난해 한미 연합 공중 연습 ‘쌍매 훈련’을 8회 계획했지만 실제로는 4회만 실시했고, 올해도 4회만 실시할 계획이다. 국회 국방위…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정치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