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연간 35조원 규모의 글로벌 에이즈(HIV) 치료제 시장에 에스티팜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자체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 ‘STP0404(피르미테그라비르)’의 임상 2a상을 마무리하고 올 하반기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현재 이 시장은 길리어드·비브·머크(MSD) 등 소수의 글로벌 빅파마가 장악하고 있다.STP0404는 HIV 치료제로서 세계 최초로 임상…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