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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을 키워온 60대 창업 공신들이 퇴임하거나 은퇴를 앞두며 세대 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재계에선 서정진 회장의 아들인 서진석 대표와 서준석 수석 부회장 ‘형재 경영’ 체제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고 있다.13일 재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2029년 이후 서진석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될 가능성이 관측된다. 기존에는 김형기 부회장, 기우성 부회장, 서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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