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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 그래픽으로 알려진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를 운영하는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가운데, 오너 중심의 지분 구조와 승계 방식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창업주와 9세 자녀가 1·2대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고, 배우자, 처제 등 친인척이 주요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피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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