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김수형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피해의 충격을 딛고 이번에는 암표 거래를 향해 강한 분노를 드러내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직접 강도를 제압했던 트라우마를 고백한 데 이어, 팬들과 공익 취지를 해치는 암표상들에게도 단호한 태도를 보이며 자신의 소신을 분명히 드러낸 것이다.나나는 최근 경기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린 자택 침입 강…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