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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전원주가 가 치매 초기 진단과 고관절 수술이라는 힘든 시간을 지나며,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 달라진 근황으로 깊은 울림을 안기고 있다. 이 가운데 연예계 대표 짠순이로 불렸던 그가 이제는 있으면 있는 대로 나누고 살겠다며 스태프들에게 통 큰 용돈까지 건네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더했다.앞서 전원주는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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