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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MBN, K-트롯 세계화 노린다 “‘무명전설’은 잊어도..성리→장한별 계속 기억되길”(인터뷰 종합)

[OSEN=김나연 기자] 김시중 MBN 제작국장이 무명전설 마지막회 시청 포인트와 더불어 앞으로 계속 이어질 참가자들의 왕성한 활동에 대한 응원을 독려했다.지난 2월 첫 방송 된 무명전설은 MBN이 자체 제작한 남자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99명의 참가자로 시작해 현재 성리, 이루네, 황윤성, 장한별, 하루, 정연호, 이창민, 박민수, 김태웅,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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