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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갔다.박재현은 지난 12일 열린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 1번 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이 1-5로 패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최근 4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이범호 KIA 감독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 기간 박재현의 타율은 0.529(17타수 9안타)에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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