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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김해 왕세자로 큰 사랑을 받았던 양상국이 연속 태도 논란으로 뭇매를 맞은 가운데, 직접 사과의 뜻을 전하며 바뀌겠다고 약속했다. 양상국이 직접 약속한 만큼 향후 보여줄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양상국은 12일 OSEN과의 통화에서 최근 불거진 일련의 비판 여론에 대해 방송을 보고 해주시는 말들인 만큼 잘 새겨들으려 한다. 큰 관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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