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강서정 기자]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목포에서 수산업 도매업을 했었던 과거를 밝혔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과 함께 강원도 삼척으로 떠난다. 이날 전현무는 여기는 강원도 최남단 삼척이다. 오늘은 식재료가 그냥 살아 있드래요~ 특집!이라고 외쳤다.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