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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에 마지막 입주자이자 메기녀 최소윤이 등판하며 시그널 하우스의 로맨스 판도가 뒤집혔다.지난 12일 오후 10시 방송된 5회에서는 새로운 여자 입주자 최소윤이 합류하며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26세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인 최소윤은 "이상형이 3초 만에 결정된다"라는 당찬 매력을 뽐내며 등장과 동시에 박우열을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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